-르노와 푸조 등 프랑스 브랜드 출격 -컨셉트카, 전기 및 수소차 등 유럽 대표 자동차 전시회인 파리모터쇼가 현지 시각 17일 개막했다. 코로나 펜데믹 이후 4년만에 열리는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됐지만 정작 참가 브랜드는 크게 줄어 초라한 모터쇼로 전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르노와 푸조 DS 등 프랑스 브랜드 외에 주목할 브랜드가 거의 없어서다. ▲푸조 신형 408을 비롯한 새 전동화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먼저 세계 최초 공개할 예정인 408은 푸조만의 독창적인 설치물을 통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새 차는 패스트백 스타일의 C세그먼트 제품으로 과감한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춰 경쟁력을 높였다. 디자인은 최신 패밀리-룩을 이어받았다. 날카롭게 내려오는 주간주행등과 경계가 없는 그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