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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스토리 - 육아] 둘째 왜 학교를 안 가니?

둘째가 학교를 안 갔어요. 이유는 '받아쓰기' ㅠㅠ 그리고 학교에서 처럼 공부 하라고 밀크티도 하고, 받아쓰기도 3번쯤 쓰라고 했어요 근데 받아쓰기 하다가 나에게 요청을 했어요. "아빠 1~10까지 썯는데, 4번을 안썻어. 그러니까 지우고 다시 쓸건데 5~10번까지 아빠가 써주면 안돼??" "뭐..... 음 안돼, 그건 너의 숙제잖아. 그리고 4번 10번 뒤에 써도되" 난 그냥 이야기 했어요. 그랬더니 둘째가 울고불고 왠 난리인지 나는 또 이야기 하고, 또 이야기 했어요. 하면 할수록 계속 울고 ㅠㅠ 어떻게 겨우 울지 않게 되고, 조금 해결 되었지만 완전히 해결 된것은 아니었어요. 다행히 와이프가 전화해서 다 해결했지만, 오늘 다시 이야기 해 봐야겠어요.

카테고리 없음 2022.11.02

[시승기] 더 완벽하게 거듭난 스웨디시 올라운더 – 볼보 V60 크로스 컨트리 울티메이트

볼보 V60 크로스 컨트리 울티메이트 볼보의 올라운더 플레이어이자 ‘왜건의 불모지’ 대한민국에서 왜건의 명맥을 잇는 존재 V60 크로스 컨트리는 데뷔부터 지금까지 평단은 물론이고 소비자들에게도 호평을 받아왔다. 세단과 왜건, 그리고 SUV의 매력을 하나로 품었을 뿐 아니라 볼보 특유의 우수한 패키징, 그리고 바워스 앤 윌킨스를 비롯해 다채로운 기능의 도입은 ‘브랜드’를 제외하고 보더라도 매력을 느낄 수 밖에 없다는 평이다. 이런 상황에서 볼보가 대대적인 투자를 통해 개발한 SKT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더해져 그 완성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개선을 거친 V60 크로스 컨트리는 어떤 매력과 가치를 제시할까? 볼보 V60 크로스 컨트리 울티메이트 볼보의 중형 세그먼트, 60 클러스터에 속한 V60 크로스 ..

아우디 Q4 e-트론, 누구나 편하게 탈 수 있는 전기 SUV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경쟁을 펼치는 곳은 5,000~6,000만원대 전기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SUV 선호 현상과 맞물려 해당 가격대의 전기 SUV는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자동차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바로 아우디 Q4 e-트론이다. Q4 e-트론은 출시와 동시에 한 가지 약점을 안고 등장했다. 환경부 저온측정 기준치 미달로 정부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것이다. 연식변경을 통해 재심사를 받을 계획이라고는 하나 지금 당장의 가격 경쟁력에 아쉬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Q4 e-트론은 40과 40프리미엄 두 가지의 트림이 존재하며 각각의 가격은 5,970만원, 6,670만원이다. 그렇다면 사전에 접할 수 있는 정보로는 뛰어난..

듀얼모터 장착한 고성능 폴스타2…가속성능↑·주행거리↓

(지디넷코리아=문영재 기자)폴스타2 듀얼모터는 잘 나가고, 잘 돌고, 잘 멈추는 고성능 전기자동차다. 400마력이 넘는 강력한 힘을 내는가 하면 올린스댐퍼, 20인치휠, 브렘보브레이크 등으로 꾸려진 휘황찬란한 퍼포먼스 패키지를 제공한다. 배터리팩은 싱글모터 버전과 같고, 완전충전 주행거리는 300km 초반이다. 짧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언제 어디서나 빠른 가속을 전개할 수 있는 듀얼모터를 얻었으니 충분히 납득 가능하다. 78kWh 배터리팩과 짝을 이룬 듀얼모터는 408마력, 67.3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은 4.7초, 최고 속도는 시속 205km다. 엑셀러레이터를 꾹 누르자 예상대로 몸이 좌석에 파묻히며 빠르게 시야가 좁아진다. 그 과정이 테슬라와 흡사하다...

자존심 버리고 만든 슈퍼카 브랜드 SUV '억소리 나는 가격'에도 흥행 질주

글로벌 완성차 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판매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람보르기니, 벤틀리, 롤스로이스 등 슈퍼카와 최고급 럭셔리카를 제작하던 세계적 명차 브랜드 조차 당초 주장과 달리 속속 자사 최초의 SUV 타이틀을 단 신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가장 인기있는 슈퍼 SUV는 단연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꼽을 수 있다. 람보르기니는 올 상반기 기준 우루스 누적판매 2만대를 넘어서며 라인업 내 점유율에서 61%에 이르렀다. 또 람보르기니는 이런 우루스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난 5090대의 기록적 판매를 통해 올 상반기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해 역대 최고 판매를 기록한 벤틀리 역시 '벤테이가' 점유율 40%를 통해 이 같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고, 롤스로이..

GMC 허머 EV, 주문 폭주...출고까지 2년 이상 소요 예정

[M투데이 이세민 기자] GMC의 픽업트럭인 허머 EV를 받으려면 최소 2년이상 기다려야 한다. 올해 3월 말 GMC는 허머 EV 픽업과 SUV 차량에 대한 예약 수가 6만5000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당시 브랜드 책임자인 던컨 알드레드(Duncan Aldred)는 "생산은 계획보다 앞서 있고 신속하게 생산량을 처리하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러한 예약들을 우리가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배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무리 빨리 차를 생산해 낸다 해도 약 2년 뒤인 2024년 쯤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시간은 배터리, 산업 공급 및 산업 운송을 위한 칩과 원광물의 공급에 또 다른 문제를 겪지 않는다는 것을 가정한다. GMC 시에라 EV 데날리 에디션 1을 발표했을 때, 허머 E..

둘 중 누군가는 도전자! 메르세데스 벤츠 C200 VS BMW 320i

이 조합은 언제나 피를 끓게 한다. 한일전만큼의 치열한 라이벌전이다. 메르세데스와 BMW가 D세그먼트 전장에서 다시 붙었다. 본디 이 싸움은 3시리즈가 이겨왔지만 얼마 전 풀체인지를 하고 돌아온 C클래스와 페이스리프트를 앞둔 3시리즈이기에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거창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진짜 세기의 대결이다.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진한 격돌은 아니었지만 두 대의 성격을 파악하기에는 충분했다. 지금부터 라운드 시작! EXTERIOR 글 | 조현규 D세그먼트 최고의 라이벌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그먼트를 대표하는 두 모델인 만큼 빼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와 BMW 3시리즈다. 수입차를 생각하는 젊은 운전자들이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두 차종인 만큼 그들의 취향에 맞추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