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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라스트마일에 최적, 마이브 M1

-단거리 이동에 적합한 초소형 전기차 -합리적인 편의품목과 넓은 트렁크 갖춰 국내 초소형 전기차 시장이 모처럼만에 활기를 띄고 있다. 2019년 2,764대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지만 지난해 2,000대 수준으로 반등하면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는 것. 초소형 전기차는 국내에선 최고속도 시속 80㎞ 및 무게 600㎏(상업용차 750㎏) 이하, 고속화도로 및 고속도로 진입 금지 등으로 조건이 제한되지만 단거리에 최적화된 차라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처럼 명확한 차의 특성 덕분에 지금은 단종된 경상업용차인 다마스, 라보를 대체할 '소상공인의 발'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4월 초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다양한 초소형 전기차가 등장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처럼 시장 확대 가능성이..

카테고리 없음 2023.04.16

영국차 미니 계속 영국에서 생산할 수 있을까?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 [데일리카 박경수 기자] 미니 전기차가 운명의 갈림길에 섰다. 영국 정부와 협상 중이다. 독일 일렉티브는 13일 ”BMW가 영국 정부에 영국 옥스퍼드 공장에서 미니 전기차 생산을 유지하는 조건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BMW는 전기차 생산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영국 정부에 최대 7500만파운드의 자동차 전환기금을 요청했다. 미니, 미니 일렉트릭 옥스퍼드 공장에서 BMW는 미니 쿠퍼 SE 4만 대와 미니 내연기관 모델 14만대를 생산 중이다. 현재 전기차가 내연기관 생산라인에서 병행 생산 중이지만 BMW는 생산라인 효율화를 위해 전기차 생산라인 이전을 계획 중이다. 한편 옥스퍼드 공장은 4000명을 채용하고 있으며 여기서 생산한 차량의 약 80%는 해외로..

카테고리 없음 2023.04.15

[시승기]GMC 시에라 드날리

REAL AMERIKAN PICKUP HERE GMC 시에라 드날리 사진 모터매거진 최재혁 기자 드디어 한국에서도 정통 아메리칸 픽업을 즐길 수 있다! 풍부함을 누리면서 말이다. 글 | 유일한 사진 | 최재혁 이렇게 긴장과 여유를 반복한 적이 있었던가. 그동안 여러 자동차를 시승하면서 600마력이 넘는 고출력도 다뤄봤고, 약간만 손상되어도 몇 백만원은 그대로 날아갈 것 같은 하이퍼카도 다뤄봤다. 당연하지만 픽업트럭도 그 안에 있다. 그런데 이번에 다루는 이 픽업트럭은 차원이 다르다. 뭐라고 해야 할까, 무대에 따라서 긴장과 여유의 극이 커진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독특한 트럭이 과연 국내 시장에서 통할 것인지도 말이다. 미국에서는 트럭의 명가로 유명한 GMC. 국내에서도 그 이름은 알려져 있다. 나..

자동차/GM 2023.04.14

향수 불러일으키는 레트로한 외관...첨단 편의기능·부드러운 주행 강점

뉴 포드 브롱코 뉴 포드 브롱코 뉴 포드 브롱코(6세대 브롱코)는 ‘오프로더(Off-Roader)의 드림카’로 불린다. 2.7ℓ V6에코부스트 트윈 터보차저 엔진이 선사하는 강력한 힘과 단단한 프레임이 주는 안정감은 아웃도어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브롱코는 오프로더 차량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미국에서는 출시 당시 구매 대기 기간이 최장 9개월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 캠핑 인구가 늘고 있는 한국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경기도 고양시 이케아에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등 총 80㎞ 구간을 시승했다. 시승 경로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일부 오프로드 지역을 포함했다. 이를 통해 고속 주행과 시내 주행, 비포장 도로에서 브롱코의 성능을 체험했다. 브롱코의 외관은 처음부터 오프로더..

카테고리 없음 2023.04.13

[시승]여럿이 즐기는 오프로더, 랜드로버 디펜더 130

-8명 탈 수 있는 첫 디펜더, 부족한 평탄화는 아쉬워 -이탈각 줄어도 오프로드 성능은 여전 랜드로버의 상징인 디펜더가 새로운 선택지를 더했다. 리어 오버행을 340㎜ 늘린 디펜더 130이 주인공이다. 새 디펜더는 키운 차체에 맞춰 제품 최초로 8개의 좌석을 얹어 공간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차명에 기존 롱바디인 110보다 20이 큰 130이 붙은 이유다. 하지만 누군가는 커진 체격을 두고 "디펜더만의 오프로드 성능을 해치지 않을까"란 우려를 보낸다. 이에 수입사는 보란 듯이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오프로드 체험장에서 디펜더 130을 소개했다. ▲달라진 비례감, 확 커진 실내 디펜더의 외관은 과거 디펜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최신 디자인이 돋보인다. LED를 쓴 헤드램프와 탄탄한 볼륨을 더한 펜더, ..

카테고리 없음 2023.04.12

[CarTalk] 뺄 건 다 뺐지만 있을 건 다 있다…제주에서 만난 '스칸디나비안 미니멀리즘'

폴스타2 롱레인지 싱글모터 타보니 지난달 26일 제주도내에서 시승한 폴스타2 롱레인지 싱글모터. 제주=김형준 기자 '주행가능 거리 480km' 계기판에 뜬 주행가능 거리를 보자 마자 든든했다. 국내 공인인 417㎞를 조금 넘기는 수준일 것이라 예상했지만, 제주국제공항에서 인도받은 차량은 훨씬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했다. 비록 출장길인지라 1박 2일 동안 제주시~서귀포시를 왕복하는 정도의 동선이 예정됐지만 일단 충전 부담은 덜 수 있었다.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의 폴스타2 롱레인지 싱글모터와 만남은 그렇게 시작됐다. 폴스타는 차량 색상을 자연의 색에서 따오는데 이날 만난 차량은 '스노(snow)' 컬러였다. 가장 좋아했던 계절인 겨울을 떠나보내기 섭섭했는데 지난달 26일 눈 색깔 차량이 주는 매력으..

카테고리 없음 2023.04.11

[영상]하이브리드 따위 없는 순수 고성능 -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 시승기

가장 완벽한 고성능 플래그십 세단!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 강력한 V8 터보 엔진과 높은 주행완성도! 파나메라다운 고급진 실내까지! 영상을 통해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의 매력과 가치를 확인해보시죠! 홍윤식 PD zx911@autotimes.co.kr * 영상 보시고 구독 + 좋아요 부탁합니다 * 자동차를 더 많이 보려면.... 🚘 https://pf.kakao.com/_GQxgNb 이런 자동차가 자동차, 시계 등 남자가 가지고 싶은 것 pf.kakao.com

카테고리 없음 2023.04.10

강남→강릉 전기차로 달려보니…장거리에도 매력 발산 ‘푸조 2인방’

소형 해치백 ‘e-208’·소형 SUV ‘e-2008’ 타보니 주행거리 각각 280㎞·260㎞…이전 모델 대비 ↑ 장거리 위해선 급속충전소 필수…20분이면 완충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충전 중인 푸조 전기 SUV ‘e-2008 GT’. [김지윤 기자]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전기차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가장 첫 번째 이유는 충전 문제다. 최근 들어 아파트, 대형마트 등 도심 내 주요 거점에 다양한 충전소들이 생기고 있지만, 여전히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고민은 여전하다. 지난 6~7일 서울 강남구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강원도 강릉시 강문해변까지 왕복 약 440㎞를 전기차를 타고 장거리 운전을 떠났다. 시승차는 푸조다. 가는 길에는 소형 전기 해치백 ‘e-208 GT’를, 돌아오는 길에는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

카테고리 없음 2023.04.08

얼마까지 떨어질까? 테슬라 또 전 차종 최대 5천 달러 인하

테슬라가 또 차량가격을 최대 5천달러 인하했다. [M투데이 임헌섭기자]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미국에서 판매가격을 또 인하했다. 올들어 벌써 다섯 번째다. 테슬라는 7일(현지시간)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전 차종 가격을 2%에서 6% 인하한다고 공지했다. 테슬라는 모델 3 세단의 두가지 버전 가격을 1,000달러, 모델 Y 크로스오버의 가격을 2,000달러 인하했다. 또 고가 모델인 모델 S와 모델 X의 가격도 5,000달러 인하했다. 테슬라는 올해 초부터 다서차례에 걸쳐 모델 3의 기본 가격을 총 11%, 모델 Y는 20% 인하했다. 테슬라는 엄격한 미국 인플레이션 감소법(IRA) 기준 시행으로 지난 1월부터 기본 후륜구동 모델 3에 사용할 수 있는 7,500달러의 세금 공제를 통해 가격 인하를 단행하..

카테고리 없음 2023.04.08

[시승기] 역시 회장님 車…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머니S리포트- 아우디코리아의 반전 카드③] 편안한 승차감의 끝…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편집자주]아우디코리아가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수입차 판매 3위 자리를 지켰다. 올해는 전동화 전략을 이어가며 판매 및 정비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그에 걸맞은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아우디는 확장된 영역에서 고객들에게 '디지털 경험'을 통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첫 한국인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아우디코리아의 전략을 살피고, 플래그십모델의 시승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체험했다. 더 뉴 아우디 A8 L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승차감이 편안하다. /사진=김창성 기자 ▶기사 게재 순서 ①'소통' 강조한 한국인 CEO가 시장 '신뢰' 이끈다 ②프리..

카테고리 없음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