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2

뉴욕증시 혼조 마감...美·이란 전면전 불구 기술주 강세-[글로벌 마감 시황]

(3대 지수) 먼저 오늘 장 3대 지수 혼조로 거래를 마무리한 가운데, 다우 지수 홀로 0.15% 하락했고요.반면에 나스닥 지수 0.36% 상승했고 S&P 500 지수는 강보합권에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오늘은 주말 사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향한 군사 작전을 개시한 이후에 열린 첫 거래일이었죠.전날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으로 하락했고요.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인해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시장에 부담을 주지 않을까 우려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증시는 낙폭을 점점 만회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CNBC에서는 국제유가가 장중 최고치를 찍고 점점 내림세로 나아가는 게 반등 이유라 설명했는데요.그런데 장 마감 1시간 전, 이란 혁명 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를 공식 선언했고 해협을 통과하려는..

부, 돈 09:01:35

뉴욕증시 혼조 마감...엔비디아 호실적 불구 주가 5% 급락-[글로벌 마감 시황]

(3대 지수) 먼저 오늘 장 3대 지수 혼조로 거래를 마무리한 가운데, 다우 지수 홀로 강보합권에 거래됐고요.나스닥 지수 1.18%, S&P 500 지수 0.54% 하락 마감했습니다.어제 장 마감 후 엔비디아가 그야말로 어닝 서프라이즈,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AI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주지는 못한 모습입니다.실적 전망이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가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이 좁아질 수 있다는 우려를 씻지 못했고 또 앞으로도 높은 매출 총 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시장은 분석하고 있는데요.여기에 더해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의 재무적 구조를 지적하고 있죠.엔비디아의 구매 약정, 그러니까 실제 수요가 확정되기 전에 취소할 수 없는 대규모 물량 계약이 1년 전 161..

부, 돈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