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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승] 최강의 경쟁력, BMW X7 40i 퍼스트에디션

새롭게 출시된 BMW X7은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파워트레인의 변화와 함께 디테일을 살린 실내외 디자인, 활용도가 높은 시트 구성, 고급스러운 소재 들로 다른 경쟁모델들보다 뛰어난 상품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자율주차 기능은 다른 제조사들과 차별화된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탄탄하면서도 안정감있는 주행성능은 BMW의 플래그십 모델다운 감각을 느끼게 합니다. 영상을 통해 새롭게 출시된 BMW X7 40i 퍼스트에디션 모델의 특징을 살펴 보겠습니다.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 * 영상 보시고 구독 + 좋아요 부탁합니다 * 자동차를 더 많이 보려면.... 🚘 https://pf.kakao.com/_GQxgNb 이런 자동차가 자동차, 시계 등 남자가 가지고 싶은 것 pf.kakao.com

카테고리 없음 2023.02.26

껑충 성장한 상품성, 현대 코나

전혀 예상하지 못한 만남이었다. 갑자기 내린 폭설 때문이다. 시승 일정이 바뀌어 원래 참석하려던 동료 대신 2세대 코나를 먼저 경험하게 되었다. 싫지만은 않았다. 계획형 성향과는 거리가 멀어 ‘급만남’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지만, 코나의 실제 모습을 보고 싶었던 참이었다. 공식 사진에서 보여준 매력이 실물에서도 그대로일지 궁금했던 까닭이다. 성능과 차체 크기와 파워트레인 구성 등 어떤 정보도 알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 돌아온 코나를 선입견 없이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다. 시승 출발지인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을 향해 서둘러 집을 나섰다. 시승 전에 디자인을 제대로 살펴보고 싶어서 평소보다 조금 서둘렀다. 스튜디오 문을 열자마자 눈에 띄는 차는 역시 코나였다. 가장 좋은 자리를 꿰차고 이제 막 나..

역동적 우아함..마세라티 SUV 역작 '그레칼레' 온다

‘우아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 돋보여’ 하반기 첫 순수 전동화 모델 ‘폴고레’ 출시 전기차에서도 마세라티 특유의 배기음 살려 “2030년까지 전 라인업 100% 전동화” [이데일리 박민 기자] 이탈리아의 력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국내에서 두 번째로 선보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그레칼레’를 오는 4월 고객에게 첫 인도를 시작한다. 그레칼레는 마세라티의 슈퍼 스포츠카 ‘MC20’와 정체성을 공유하는 SUV다. 특히 지난 2017년 출시한 마세라티 브랜드 역사상 첫 SUV였던 ‘르반떼’를 이은 두 번째 SUV 모델로서 볼륨모델(판매량이 많은 제품)이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마세라티 SUV 모델 ‘그레칼레 모데나’.(사진=마세라티) 이번 모델은 내연기관으로서 올 하반기에는 마세..

[비하인드 컷] 스포티한 매력의 볼보 전기차..‘C40 리차지’

볼보, C40 리차지 [데일리카 신종윤 기자] 볼보 C40 리차지는 브랜드의 소형 SUV 라인업, XC40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전기 SUV다. 체급 이상의 주행 안정감과 스타일・에어로 다이나믹 성능이 강조된 후면 디자인 등이 인상적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 4431mm, 전폭 1850mm, 전고 1582mm, 휠베이스 2702mm를 지녔으며 국내 출시 사양은 듀얼 모터를 장착한 트윈 얼티밋 트림이다. 배터리 용량 78kWh, 복합전비 4.1km/kWh를 바탕으로 1회 완충시 국내인증 주행거리 356km를 달릴 수 있다. DC콤보 급속충전 시 시간은 40분이 소요된다. 시스템 최고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67.3kg・m를 발휘하며 판매가격은 6483만원에 책정됐다. 볼보, C40 리차지 볼보, C40 리차..

자동차/볼보 2023.02.22

스포티한 SUV를 타다...포르쉐 카이엔 E-하이브리드

화려함보다는 성숙한 이미지를 한껏 뽐내는 SUV, PORSCHE CAYENNE E-HYBRID [사진/더아이오토] 포르쉐는 그 이름만으로 사람들을 울렁거리게 만든다. 자동차 마니아들이 한번쯤 드림카로 생각해 왔던 브랜드이기도 하지만 2000년에 들어서면서 정통의 2인승 스포츠카를 떠나 SUV와 세단까지 만들어내면서 선택의 폭을 넓혀 왔다. 그만큼 포르쉐는 에브리데이 스포츠카라는 개념을 마니아들에게 심어주고 있으며, SUV 라인업의 확장을 통해 포르쉐에 대한 생각을 조금은 변화가 일어났다. 시승을 진행한 카이엔 E-하이브리드도 조용한 듯 스포티한 성격을 뽐내는 모델로 자리잡았다. 스포츠카의 존재감을 강조하고 있는 포르쉐 브랜드가 SUV 라인업을 만들어가면서 에브리데이 스포츠카라는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 ..

자동차/포르쉐 2023.02.21

듬직한 아빠차 오빠차

미국적인, 너무나 미국적인…‘아메리칸 픽업트럭’ 한반도 상륙작전 ‘넥스트 제너레이션 레인저’ ‘픽업트럭’은 광활한 북미 대륙에 어울리는, 철저히 ‘미국적인’ 자동차다. 기름값이 싸 연비는 전혀 신경 쓰지 않은 듯한 거대한 차체와 강력한 힘, 넉넉한 적재 공간까지. 교외에 띄엄띄엄 떨어져 사는 인구가 많은 미국에선 거의 없어선 안 될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신차 다섯 대 중 한 대는 픽업트럭이 차지할 정도로 미국 내 인기가 상당한 편이다. 그에 반해 한국은 지금껏 픽업트럭의 불모지였다. 좁은 땅덩어리에 옹기종기 모여 살며, 주차할 공간도 그리 넉넉지 않은 한국에서 픽업트럭은 사치에 가까웠다. 그러나 한국인의 생활 방식이 조금씩 달라지면서 픽업트럭에 눈독을 들이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정통..

카테고리 없음 2023.02.20

뉴욕증시, 금주 FOMC 의사록·PCE 물가 주목…유가·비트코인 하락 [출근전 꼭 글로벌브리핑]

뉴욕증시 혼조, 유럽증시 하락, 중국증시 하락, 베트남증시 혼조, 국제유가 하락, 금 하락 [글로벌시장 지표 / 2월 20일 오전 6시 현재] [미국시장 금주 체크포인트] 이번 주(20~24일)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2월 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과 연준이 선호하는 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를 주목하며 좁은 폭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 ​뉴욕 주식시장은 오는 20일 `대통령의 날`로 휴장한다. 이 때문에 이번 주 거래일은 4일로 평소보다 짧다. 이번 주에는 지난 1월 31일~2월 1일 열린 FOMC 정례회의 의사록이 나온다. 당시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며 금리 인상 폭을 과거 수준으로 되돌렸다. 또한 인플레이션 완화 과정이 시작됐다고 진단하면서 금..

카테고리 없음 2023.02.20

[시승기] 2톤 넘는 무게에도 언덕이 거뜬…지프 올 뉴 그랜드 체로키

과하지 않은 단단한 승차감…무드등·나파 가죽 등 고급스러움도 챙겨 '매킨토시' 오디오로 음악 듣기 위한 드라이브…떨어지는 연비는 아쉬움 지프 올 뉴 그랜드 체로키(스텔란티스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지프의 플래그십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모델인 '올 뉴 그랜드 체로키'가 5세대 모델로 돌아왔다. 앞서 출시된 롱바디 모델 대비 짧아진 숏바디 모델임에도 여전히 준대형 SUV다운 넉넉한 크기를 자랑한다.무게만큼 움직임은 무겁지만, 오히려 오르막길이나 험지를 만났을 때 묵직한 힘을 보여줬다. 지난 13일~15일 지난해 12월 출시된 올 뉴 그랜드 체로키 모델을 시승했다. 서울 시내 일대와 경기 김포 등 약 100㎞ 가량을 주행했다. 시승을 시작하고 가속 페달을 밟자마자 느껴지는 주행감은..

카테고리 없음 2023.02.19

수퍼카 기준 한 단계 더 업! 람보르기니 우르스 퍼포만테

666마력이다. 고출력 자동차가 차고 넘치는 이 세상에서 666마력이라는 숫자에 시큰둥하게 변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 녀석은 SUV다. 세상에 등장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녀석의 운전대를 잡았다. 마치 로데오 경기를 나서는 카우보이처럼, 비장한 각오로 방염 마스크와 헬멧을 쓴다. BULLS IN TRACK 날씨가 좋지 않다. 야속한 일기예보는 오전 내내 꽤 많은 비를 예보하고 있다. 당연히 트랙은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고, 람보르기니 관계자들도 고개를 젓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의 주인공은 우루스 퍼포만테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더 하드코어한 성격의 슈퍼 SUV다. 새로운 우루스를 만나는 곳은 이탈리아의 발레룽가 서킷이다. 로마에서 북쪽으로 약 30km 떨어져 있으며 15개의 코너로 구성된 트랙이..

카테고리 없음 2023.02.18

쌍용자동차, 유럽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인증 취득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CSMS 인증 취득 쌍용자동차가 유럽 시장 진출 공략 확대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럽의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CSMS 인증을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유럽경제위원회는 2020년 7월 관련 법규를 제정하고 CSMS 인증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CSMS 체계에 따라 차량이 개발됐는지 형식승인 또한 받아야 한다. CSMS는 자동차와 전기/전자 부품 등 그 시스템에 대해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자동차의 개발과 생산, 생산 이후 단계 등 해당 차량의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대한 체계적인 프로세스와 관리 시스템 구축을 요구한다. 또한, CSMS 인증은 3년마다 받아야 하며, 2022년 7월부터 유럽에서 판매되는 신차와 2024년 7월부터 현지에서 팔리는 모든 양산..